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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계탕에서 업그레이드!
닭백숙
2019.09.10 조회수 145

복날이 되면 어떤 식당을 가든지 뚝배기에 담긴 삼계탕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다. 하지만 여름날 가족끼리 둘러앉아 시골에서 갓 잡은 촌닭을 고아 먹던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나곤 한다. 추억도 영양도 동시에 잡을 백숙집 세 곳을 엿보자.
주말에도 새벽에도 항상 열려있다. 밤늦은 시간, 백숙이 생각날 땐 무등산으로 향하라. 예약요망.
업체정보
송원산장 |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558
062-266-6446
능이버섯 듬뿍 들어가 육수의 색이 탁한 만큼 영양도 묵직한 편이다. 백숙에 영양을 더한 육수가 일품인 곳.
업체정보
나능이능이버섯백숙 | 광주 북구 설죽로171번길 7
062-528-3335
황칠나무를 더해 고혈압, 당뇨병 개선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. 가격대는 좀 있지만 구성이 든든한 편.
업체정보
촌뜨락 | 광주 서구 풍암운리로11번길 12-3 1층
062-946-8500